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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멤리스터로부터 BELLMAC-32,그리고 UC머세드까지"
http://www.sfkorean.com/jsp/news_detail.jsp?news_id=14436&kind=by
재미과학기술자협회 실리콘밸리지부(KSEA-SiV·회장 신현종)는 7일 하이닉스 반도체에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멤리스터로부터 BELLMAC-32,그리고 UC머세드까지"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에 나선 강 총장은 강연 초반을 자신의 삶의 경로와 가족관계 및 자신의 이론에 대해 언급한 후 UC버클리의 Leon Chua교수에 의해 최초로 개발된 멤리스터의 역사와 발달과정을 얘기했다.
또한 강총장은 자신의 과학적 업적과 이력에 대해 설명하고, 과학자 출신 교육자로서의 비전을 100여명의 참석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총장은 자신의 좌우명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라고 소개하고, “열정을 가지고 임하는 것은 더 좋은 결과를 낳는다는 것을 삶을 통해 깨닫게 됐다”고 강조했다.
강 총장은 올해로 개교 4주년을 맞은 UC머세드는 매년 학생수가 15%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중가주의 중심 대학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올해 5월 첫 배출된 졸업생들의 모교에 대한 자부심은 특히 남다름을 강조하면서 500여명의 졸업생들이 재단을 설립하고 캠퍼스에 야외극장을 설립하기 위한 기금을 모금, 야외극장을 만들게 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강 총장은 반도체칩 설계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80년대 초반 벨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할 당시 32비트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바 있다. 1985년부터 일리노이대 공대 전자공학과 교수로 근무하다 1995년 학과장으로 부임했으며 5년뒤 2001년 UC산타크루즈 공대 학장으로 임명됐다. 학과장 시절 공대를 크게 발전시키는 한편 각종 연구활동도 활발하게 이끌어내 주목을 받아왔으며, 2007년 한인 최초로 UC머세드 총장으로 취임, 재직중이다
이날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이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유대를 다지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펌]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37670
한인 과학자들, 교류·협력 다짐…KSEA-SiV, UC머세드 강성모 총장 특강도[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실리콘밸리를 무대로 활동하는 한인 과학자들이 교류와 협력을 통한 상생을 약속했다.
재미과학기술자협회 실리콘밸리지부(KSEA-SiV·회장 신현종)는 7일 하이닉스 반도체에서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특강에는 UC머세드 강성모 총장이 강사로 나서 자신의 과학적 업적과 이력에 대해 설명하고, 과학자 출신 교육자로서의 비전을 100여명의 참석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총장은 자신의 좌우명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라고 소개하고, “열정을 가지고 임하는 것은 더 좋은 결과를 낳는다는 것을 삶을 통해 깨닫게 됐다”고 강조했다.
강 총장은 반도체칩 설계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80년대 초반 벨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할 당시 32비트 마이크로 프로세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한 바 있다.
1985년부터 일리노이대 공대 전자공학과 교수로 근무하다 1995년 학과장으로 부임했으며 5년뒤 2001년 UC산타크루즈 공대 학장으로 임명됐다.
학과장 시절 공대를 크게 발전시키는 한편 각종 연구활동도 활발하게 이끌어내 주목을 받아왔으며, 2007년 한인 최초로 UC머세드 총장으로 취임, 재직중이다.
신현종 KSEA-SiV 회장은 “강성모 총장은 KSEA-SiV 소속 회원으로, 과학 분야는 물론 교육 분야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는 자랑스러운 분”이라며 “앞으로 재미과학기술자들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하며 강 총장과 같은 걸출한 인재들을 다수 배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이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유대를 다지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한아람 기자
[펌] http://sf.koreatimes.com/article/558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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